파상풍

상처 부위에서 자란 파상풍균이 만들어내는 신경 독소에 의해 몸이 쑤시고 아프며 근육수축이 나타나는 감염성 질환입니다.

원인

흙 또는 동물의 분변에 있던 파상풍균이 상처부위를 통해 들어왔을 경우
화상, 발치, 비위생적인 수술 등으로 인한 감염
동물에 물렸을 경우

증상

  • 01
    잠복기는 3~21일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시점은 다양하나, 대부분 14일 이내 발병합니다.
  • 02
    전신이 노곤하거나 잠을 잘 수 없는 등의
    위화감이 있습니다.
  • 03
    초기에는 상처 주위에 국한된 근육 수축이
    나타납니다.
  • 04
    목과 턱 근육의 수축이 나타나고, 후엔 입을 열지
    못하거나 삼키지 못하는 마비 증상이 나타납니다.
  • 05
    발열, 오한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예방법

  • 파상풍 균에 대한 면역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10년마다 예방접종이 필요합니다.
  • 상처를 입었을 때 충분히 소독하고, 심한 상처는 외과의 처치를 받습니다.
  • 항생제는 균을 죽일 수는 있지만, 파상풍은 독소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이므로 항생제 투여가 예방책이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