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해 증가하는 척추질환 환자... '척추내시경술'로 통증 싹-!

2020-08-2189

 

매해 척추질환 환자가 증가세다. 이는 노화뿐 아니라 생활습관의 영향도 있어 환자 연령대도 젊어지고 있다.

심지어 20대 환자도 늘고 있다. 20대 허리디스크 환자의 요양급여비용총액은 2015년 309억 7917만원이었는데, 2018년에는 313억 8949만원으로 뛰었다.

젊은층에서 허리디스크 환자가 늘어나는 원인은 '과도한 좌식생활'이다. 장시간 앉아 있는 생활 습관은 허리에 악영향으로 작용한다. 무의식적으로 취하는 잘못된 자세,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도 허리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원인 중 하나다.

 

평소 생활 관리와 올바른 습관으로 허리건강이 지켜진다면 좋겠지만 불가피하게 척추 질환이 발생했다면 제 때에 올바른 치료를 받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허리 통증은 어떤 방식으로 치료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약물·물리치료 만으로 통증을 없애는 덴 한계가 있고, 중증인 상태에서 비수술 치료만 반복하면 척추 신경이

눌리는 범위가 점차 넓어질 뿐이다. 비수술 치료로 저절로 낫기를 기다리는 기간은 길어야 3개월이다.

 

최근 수술과 비수술의 경계에서 최소침습적 방식으로 접근하는 척추내시경 치료가 각광받고 있다. 척추질환 치료의 핵심은 ‘최소침습’이다. 척추내시경술은 초소형 내시경을 이용해

1㎝미만의 구멍을 통해 기존 현미경 치료보다 40배 정확한 화면으로 발병 원인을 제거,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척추관 협착증·디스크 같이 척추 신경이 눌려 통증이 심해지는 허리 통증을 효과적으로 개선한다.

 

박상혁 분당 서울나우병원 척추내시경센터장(신경외과 전문의)은 “척추내시경술은 기존에 척추질환을 가지고 있지만 수술 부담으로 치료를 받지 못했던 고령 환자·만성질환자·빠른 일상복귀를 원하는 젊은 환자 등에게도 가능한 치료”라며 “보다 안전한 수술을 위해서는 척추내시경술에 대한 풍부한 임상경험의 의료진이 있는곳을 통해 증세에 따른 맞춤 치료가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happy1@segye.com

 

출처: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396&aid=0000558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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