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입구서 체온 측정·마스크 착용해야 출입 가능

2020-03-18207

 

국내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지역감염이 우려되는 가운데 일반병원에서 면회객 제한, 체온 측정 등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8일 병원업계에 따르면 각 병원들이 면회객을 금지하고 출입구에서 방문자의 체온을 측정하는 등 감염 예방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서울나우병원도 예외는 아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병원 건물 입구에서 모든 방문객 체온 측정과 마스크 미착용자는 출입을 금지해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통제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 병원은 입구에서 증상이 의심되면 바로 권역 진료병원과 보건소에서 먼저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환자 안전을 위해 수진자자격조회시스템, ITS(해외 여행력 정보제공 프로그램) 그리고 DUR(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를 설치해 내원한 환자의 방문정보를 중앙사고수습본부(복지부)와 중앙방역대책본부(질병관리본부)가 제공하고 있는 시스템을 통해 확인하고 있다.

환자의 입국정보는 접수 단계에서 수진자 자격조회 시스템(건강보험 자격확인) 확인 가능하며, ITS(해외여행력 정보제공 프로그램)는 접수와 문진 단계에서, DUR(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은 처방단계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실시간으로 감염관리와 환자안전팀이 전체 직원 대상으로 '체온 측정 및 유증상자 자가 격리’를 진행하고 안내방송 등을 통해 손 위생 관리를 당부하는 등 각종 확산방지 대책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

 

이 병원 유석주 대표원장은 "국내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환자 보호와 안전한 진료 환경 조성을 위해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발열을 포함해 기침, 인후통 등 감기 증상이 있거나 최근 해외 방문이 있었던 환자 중 유증상자는 직접 의료기관 방문을 피하고 관할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에 먼저 전화해 절차에 따라 진료와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0.02.28 https://news.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002281314097807aca1a8c21a_1/article.html?md=20200228131639_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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