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파모자클리닉 후원 바자회’ 성료

2019-11-2525

분당 서울나우병원이 지난 24일 탄자니아 파모자 클리닉을 위한 바자회를 열어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탄자니아 파모자클리닉 후원 바자회’는 2012년 서울나우병원이 탄자니아에 의료개선과 질 향상을 위해 설립한 파모자 클리닉을 후원하기 위한 행사다. 전 직원 및 국제의료봉사기구 엔에프씨 인터내녀날과 지역 온라인 카페가 동참해 마음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서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수제 과일청 판매금액, 플리마켓·푸드트럭 등의 수익 후원금 전액은 파모자클리닉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에서 가장 인기있었던 코너는 '스마트폰 무료 인화 서비스'였다. 서비스 판매자는 분당 서울나우병원의 실제 환자로 “허리 통증으로 일상 생활이 힘들었는데 이곳에서 척추질환 치료를 받고 건강하게 일상을 누릴 수 있게 됐다”며 “받은 사랑을 기부하고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서울나우병원은 바자회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년 2-3회씩 해외의료봉사 진행하며 의료 혜택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이밖에도 지역 건강증진사업을 위해 각 기관과 협업하는 무료 건강강좌, 도외지 의료봉사활동 등으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다.

 

19.11.05 http://www.sportsworldi.com/newsView/20191105512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