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나우병원 국제교육센터`, 해외 의료진들의 의료기술 발전을 위한 의료연수 실시

2019-10-0751

분당 서울나우병원은 매년 국내외 다양한 협력을 통해 연수를 희망하는 국가를 대상으로 해외 의료진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외국 우수 병원들과 학술교류 및 국제의료 협력 활동의 전개를 통해 의료기술 향상에 도모하고 있다. 지난 8월은 12일부터 23일까지 미얀마 Pinlon Hospital 에서 2명의 물리치료사가 방문하여 수술 전후 환자 치료 및 관리를 위한 학술적 교류를 진행하였다. 이들은 해당 물리치료 외에도 외래, 병동, 수술실 등에서 인공관절 수술 후 환자 치료 및 관리 부분에 대해 수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교육 마지막 날 의료진을 위한 수료식을 마련하여 교육소감을 발표하고 분당 서울나우병원 의료진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연수에 참가한 LAE LAE WIN 씨는 "분당 서울나우병원 덕분에 훌륭한 연수를 받을 수 있었다"며 "미얀마에 돌아가서도 한국에서의 좋은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석주 대표원장은 "매년 다양한 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하고 있는 우리 병원에서 자국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최신 의료기술을 습득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분당 서울나우병원은 의료봉사활동은 물론 해외의료인력 연수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분당 서울나우병원은 지난 2014년 중국 닝보병원과 협약을 맺고 현재 외과 전문의, 간호사를 대상으로 의료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9091602109923005021&ref=naver 19.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