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인트] 분당 서울나우병원, 독일물리치료학회 인증 프로그램으로 도수·재활·물리치료 전문성 강화

2019-05-22167

분당 서울나우병원이 독일물리치료학회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도수·재활·물리치료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날이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그로 인해 몸매 관리를 시작하는 직장인, 학생들이 늘고 있다.

많은 사람이 운동과 식단 조절에 신경을 쓰고 있지만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을 조절해도 체중이 줄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목이나 허리 등의 통증이 생겼다면 전문적인 체형 교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각종 통증이 잘못된 자세로 인한 체형변화로 인해 발생한 것일 수 있기 때문.

 

체형교정치료 중 도수치료는 척추, 관절, 근육 등 다양한 부위의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는 대표적인 비수술적 치료로,

의학적 숙련도와 전문성을 가진 물리치료사, 도수치료사들에 의해 근육 관절, 신경의 질환이나 통증, 불균형 상태 등을

원래의 상태와 기능으로 되돌리는데 큰 효과를 보고 있다.

 

이에 분당 서울나우병원은 물리치료사들의 의학적 숙련도와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독일에서 인증하고 한국기능도수물리치료학회(FMT)에서 시행하는 도수치료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오는 6월부터는 환자 상태에 맞게 도수치료를 세분화하고 전문화하여 그 치료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전문성 강화 외에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지난 28일 매주 물리치료 봉사활동을 통해 대한물리치료사협회에서 수여하는 표창을 받았다.

 

 

http://www.pointn.net/news/articleView.html?idxno=8589

19.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