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페이퍼] 관절·척추 서울나우병원, 2017 제5회 QI발표대회 개최로 질 향상 노력

2018-04-3051

 

서울나우병원 분당 본원은 최근 2017년도 QI(Quality Improvement) 활동을 결산하는 'QI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QI는 고객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구성원들이 계획적으로 업무 과정을 개선하는 활동을 일컫는 용어다.

 

이번 QI 발표대회에서는 분당 서울나우병원 수술팀, 외래간호팀, 물리치료실, 식당, 영상의학과, 병동간호팀, 보험과, 약제과 등 개선 활동 자료를 제출한 각 팀 가운데 1차 심사를 통과한 3개의 팀이 올 한 해 QI 활동내용을 발표했다.

 

 

 

 

외래간호팀에서는 '관절센터 진료 대기시간 단축을 통한 고객 만족도 향상’을 발표했다. 아울러 보험과와 병동간호팀에서는 ‘수술기록지 작성시간 관리, '정맥주사 유지 및 관리’등을 각각 발표했다. 각 팀들은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그동안 수행한 연구 과제를 발표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이날 시상을 맡은 서울나우병원 원영일 경영원장은 "2014년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이 된 후 매년 연말에 각 부서의 QI 발표를 진행했고 올해는 4번째를 맞이하여 꾸준한 질 향상을 위해 병원과 각 부서가 노력하고 있다는 결과를 보여 준 사례"라며 "환자를 생각하고, 환자를 위한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원영일 경영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를 통해 의료인으로서 환자 만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나우병원은 2014년부터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의료기관 인증마크'를 획득한 바 있다. 인증마크는 해당 의료기관의 서비스 및 시설과 안전보장활동의 환자안전, 직원안전 범주에 속하는 5가지 기준을 충족해야 받을 수 있다. 이에 서울나우병원은 지속적인 QI 발표대회 시행으로 병원의 의료의 질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출처 http://www.news-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68 2017-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