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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나우병원의 진료비가 궁금합니다.


    진료·치료비가 저렴하며 효과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서울나우병원은 오랜 임상경험 및 연구를 통해
    축적한 고도의 전문 의료기술, 선진화된 진료시스템을 바탕으로 환자 한 분 한 분께 최적의 의료 서비스를제공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2008년) 자료에 따르면, 비급여를 제외한 보험공단 부담금과 본인부담금을
    합한 진료비를 살펴본 결과 서울나우병원의 진료비는 입원일수(일)에 비례하여 타 병원에 비해
    적당한 진료비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수술 후 주의사항에는 무엇이 있나요?

    수술을 받은 관절에 따라 주의할 것이 다릅니다. 고관절 인공관절에서는 절대로 다리를 꼬지 말아야 하며,
    슬관절은 도리어 다리를 꼬고 서로 굽혀 주는 운동이 좋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감염을 주의하여
    수술 받은 부위는 깨끗하게 처리해야 하며, 퇴원 시에 받은 지시사항을 꼭 지켜야 합니다.

    수술 후 발생 가능한 감염, 탈구, 골절, 출혈 및 이와 관련한 합병증이 발생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며 잘 관리하여 수술 후 회복이 대부분 문제없이 진행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서울나우병원에서는 식사/투약/처치/재활운동/물리치료등 수술 전 후의 전 과정을 정확하게
    시스템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critical pathway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수술 후 병동 간호,
    체계적인 재활 치료를 시행함으로써 환자분들의 관절 운동 범위를 좋게 하고
    빠른 시일 안에 다시 일상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 전문 간병인 간병서비스는 어떤 장점이 있나요?

    수술 후 발생 가능한 낙상이나 출혈 감염등의 합병증에 대한 교육을 받은 전문 간병사는
    환자 관리 뿐 아니라 관절 및 척추 수술 후 가장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 재활훈련에
    많은 도움을 주어, 수술 후 빠른 회복과 조기 재활이 잘 이루어지도록 돕습니다.

  • 한국형인공관절 수술 후 만족도 및 회복이 궁금합니다.

    경험 많은 무릎 관절 전문의에게 수술 받을 경우 대략 100명의 환자 중 98~99명의 환자가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수술 전 상태가 얼마나 심했는지, 다리 힘이
    얼마나 좋은지 등에 따라 만족도 차이가 날 수는 있으나, 수술 전 상태에 비해
    통증, 보행 등의 여러 면에서 뚜렷한 호전을 보입니다.

    수술 후 약 2~3주 정도는 수술 부위에 상당한 통증이 있는데,
    이는 수술 부위가 아물면서 점차 가라앉게 됩니다.


    수술 후 약 3~6개월 까지는 걸을 때 수술 전과는 달리 심하지 않은 다리근육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관절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퇴행성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으로
    다리를 오랫동안 잘 쓰지 못했기 때문에 근육이 약해져서 생기는 일종의 다리 근육통입니다.


    이러한 근육통을 극복하는 방법이 운동입니다, 적절한 운동 요법 - 재활운동을 꾸준히 수행한 경우,
    거의 대부분의 환자들이 수술 후 6개월 정도 경과되면 인공관절 상태가 자연스럽게 느껴지고,
    통증 없이 걸을 수 있으며, 일상 생활에 큰 무리가 없게 됩니다.

    하지만 다리 근육의 회복이 완전치 않으면 이러한 과정이 1년 이상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대개 수술 전 너무 심한 상태로 오래 지내서 근력이 매우 약해져 있었던 경우로
    보다 적극적인 운동이 필요합니다.

  • 서울나우병원의 단계적 치료란 무엇을 말하나요?

    관절,척추 질환의 진단을 받으면 증상 및 정도에 따라 단계적인 치료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경구 약물을 복용하거나,물리치료,재활 등의 운동요법을 꾸준히 시행함으로써,
    삶의 질을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침습적 치료 및 단계적 재활치료를 병행하거나
    비수술적 요법의 치료 가능성이 낮은 경우 수술적 요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 수술 후 몇 번이나 더 병원에 나가야 합니까?

    관절,척추 수술후 1년 이내에는 수술 후의 회복상태나 재활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2~3회의 외래 추시 정도가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후 외래 추시는
    매년 1회 방사선 촬영 혹은 전문의 검진을 통한 상태 점검정도만 필요할 뿐
    내원의 횟수가 많지 않습니다.

  • 다른 병원에서 검사한 것을 가져가도 되나요?

    네 가능합니다. 내원 시 타원에서 검사하신 자료를 복사하여 기록지 혹은 필름이나 cd로 가져오시면
    진료에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같은 검사를 반복하여
    진행하지 않는 것도 본원의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