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22게시물이 있습니다.
  • 서울나우병원의 진료비가 궁금합니다.


    진료·치료비가 저렴하며 효과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서울나우병원은 오랜 임상경험 및 연구를 통해
    축적한 고도의 전문 의료기술, 선진화된 진료시스템을 바탕으로 환자 한 분 한 분께 최적의 의료 서비스를제공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2008년) 자료에 따르면, 비급여를 제외한 보험공단 부담금과 본인부담금을
    합한 진료비를 살펴본 결과 서울나우병원의 진료비는 입원일수(일)에 비례하여 타 병원에 비해
    적당한 진료비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수술 후 주의사항에는 무엇이 있나요?

    수술을 받은 관절에 따라 주의할 것이 다릅니다. 고관절 인공관절에서는 절대로 다리를 꼬지 말아야 하며,
    슬관절은 도리어 다리를 꼬고 서로 굽혀 주는 운동이 좋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감염을 주의하여
    수술 받은 부위는 깨끗하게 처리해야 하며, 퇴원 시에 받은 지시사항을 꼭 지켜야 합니다.

    수술 후 발생 가능한 감염, 탈구, 골절, 출혈 및 이와 관련한 합병증이 발생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며 잘 관리하여 수술 후 회복이 대부분 문제없이 진행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서울나우병원에서는 식사/투약/처치/재활운동/물리치료등 수술 전 후의 전 과정을 정확하게
    시스템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critical pathway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수술 후 병동 간호,
    체계적인 재활 치료를 시행함으로써 환자분들의 관절 운동 범위를 좋게 하고
    빠른 시일 안에 다시 일상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 전문 간병인 간병서비스는 어떤 장점이 있나요?

    수술 후 발생 가능한 낙상이나 출혈 감염등의 합병증에 대한 교육을 받은 전문 간병사는
    환자 관리 뿐 아니라 관절 및 척추 수술 후 가장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 재활훈련에
    많은 도움을 주어, 수술 후 빠른 회복과 조기 재활이 잘 이루어지도록 돕습니다.

  • 한국형인공관절 수술 후 만족도 및 회복이 궁금합니다.

    경험 많은 무릎 관절 전문의에게 수술 받을 경우 대략 100명의 환자 중 98~99명의 환자가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수술 전 상태가 얼마나 심했는지, 다리 힘이
    얼마나 좋은지 등에 따라 만족도 차이가 날 수는 있으나, 수술 전 상태에 비해
    통증, 보행 등의 여러 면에서 뚜렷한 호전을 보입니다.

    수술 후 약 2~3주 정도는 수술 부위에 상당한 통증이 있는데,
    이는 수술 부위가 아물면서 점차 가라앉게 됩니다.


    수술 후 약 3~6개월 까지는 걸을 때 수술 전과는 달리 심하지 않은 다리근육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관절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퇴행성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으로
    다리를 오랫동안 잘 쓰지 못했기 때문에 근육이 약해져서 생기는 일종의 다리 근육통입니다.


    이러한 근육통을 극복하는 방법이 운동입니다, 적절한 운동 요법 - 재활운동을 꾸준히 수행한 경우,
    거의 대부분의 환자들이 수술 후 6개월 정도 경과되면 인공관절 상태가 자연스럽게 느껴지고,
    통증 없이 걸을 수 있으며, 일상 생활에 큰 무리가 없게 됩니다.

    하지만 다리 근육의 회복이 완전치 않으면 이러한 과정이 1년 이상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대개 수술 전 너무 심한 상태로 오래 지내서 근력이 매우 약해져 있었던 경우로
    보다 적극적인 운동이 필요합니다.

  • 서울나우병원의 단계적 치료란 무엇을 말하나요?

    관절,척추 질환의 진단을 받으면 증상 및 정도에 따라 단계적인 치료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경구 약물을 복용하거나,물리치료,재활 등의 운동요법을 꾸준히 시행함으로써,
    삶의 질을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침습적 치료 및 단계적 재활치료를 병행하거나
    비수술적 요법의 치료 가능성이 낮은 경우 수술적 요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 수술 후 몇 번이나 더 병원에 나가야 합니까?

    관절,척추 수술후 1년 이내에는 수술 후의 회복상태나 재활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2~3회의 외래 추시 정도가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후 외래 추시는
    매년 1회 방사선 촬영 혹은 전문의 검진을 통한 상태 점검정도만 필요할 뿐
    내원의 횟수가 많지 않습니다.

  • 다른 병원에서 검사한 것을 가져가도 되나요?

    네 가능합니다. 내원 시 타원에서 검사하신 자료를 복사하여 기록지 혹은 필름이나 cd로 가져오시면
    진료에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같은 검사를 반복하여
    진행하지 않는 것도 본원의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비수술 요법으로는 무엇이 있나요?

    서울나우병원 비수술 요법으로는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자세교정 클리닉, 보행검사 및
    족부클리닉, 주사요법, 재활운동 등이 있습니다. 서울나우병원은 비수술적 치료를 우선하고 있으며,
    수술이 필요하신 분께 비수술을 권하여 치료 기간을 연장하거나 과잉 진료로 수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 자세교정클리닉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나쁜 생활 습관이나 바르지 못한 자세는 골격의 변형을 일으키며, 이로 인해 근육의 밸런스가
    무너지게 됩니다. 골격을 바르게 유지해야 할 근육의 작용이 적절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 또한,
    골격의 변형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 직장인이나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긴 학생들은 장시간 움츠린 자세로 인해 근육의 불균형과 골격의 변형이 생깁니다.
    이러한 체형의 변형은 당당하지 못한 인상을 주게 될 뿐만 아니라 건강상의 여러 가지 증상도 동반합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목, 어깨 근육의 긴장 및 통증, 허리와 목 디스크, 척추측만증, 눈의 피로,
    두통, 만성피로, 집중력 저하, 주의산만, 식욕부진, 정력 감퇴 등을 비롯해 인체의 지지구조들에
    미치는 영향들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굽은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바른 자세가 중요하며,
    가슴근육의 스트레칭과 등근육 강화운동이 중요합니다.

    서울나우병원 자세교정클리닉에서는 폼롤러를 이용한 가슴 스트레칭, 등 근육 강화운동을 통해,
    일상에서 나쁜 생활습관으로 굳어진 굽은 등과 어깨를 펴주는 것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 보행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게 뭐가 있나요?

    ■ 보행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보행은 발 통증에 영향을 줄 뿐 아니라 척추 및 다른 관절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발은 26개의 뼈와 100개가 넘는 인대와 근육, 그리고 힘줄과 신경의 합작품입니다. 서 있을 때는 체중을 버티는 주춧돌, 걸을 때는 탄력 있게 돌진하는 스프링 역할을 합니다. 1km 보행 시 16톤이나 되는 하중을 감당하는 비밀이 족궁(발바닥 아치)에 있습니다. 체중을 흡수하면서 몸무게를 뒤에서 앞으로 전달함으로써 무릎에 전달되는 충격을 최소화 합니다.


    정상 보행은 보행 시 몸의 무게 중심이 배 앞으로 2인치, 상하좌우로 2인치 움직이게 되며 먼저 발뒤꿈치가 닿고 다음으로 바닥, 마지막으로 앞꿈치가 닿고 떨어지는 보행을 말합니다. 이 때 발사이의 넓이는 5-10cm, 발 사이의 각도는 6-7º, 속도는 110-120보, 보폭은 35-40cm를 유지해야 합니다. 정상 보행 시 신발의 뒷굽의 외측이 닳아야 정상입니다. 이렇게 하면 보행 시 신체의 피로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 비정상적인 보행이 유발하는 질환

    정상적인 보행을 유지하지 않고 팔자걸음, 안짱걸음, 평발 보행을 하면 근육, 인대에 무리가 가면서 발 자체 뿐 아니라 허리, 무릎, 발목, 고관절에 안 좋은 영향을 주게 되며, 일반적인 검사방법으로는 그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근골격계의 통증을 유발합니다. 또한 발에는 족저근막염, 무지외반증, 퇴행성관절염 등을 일으키며, 점차적으로 발의 정상 아치를 무너지게 하기도 합니다. 본인도 모르는 미세한 좌우 발 아치의 미세한 차이로 인해 몸의 한쪽만 만성적으로 아픈 증상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 치료 절차

    먼저 이학적 검사, 일반 방사선 검사, 족압 검사, 보행 검사기 등으로 이상 부위를 확진 한 후에 필요 시 개인별 맞춤 깔창의 제작합니다. 이 외에도 풋 스파 등의 물리치료, 아치 형성 운동, 발가락으로 물건 잡기, 발목 안으로 비틀어 잡기(내전근 강화), 발 옆으로 밀어 올리기(외전근 강화) 등의 운동을 교육하고 이를 지속하게 하여 치료 효과를 극대화 시킵니다.

    ■ 올바른 신발 사용

    신발을 잘못 선택하는 것은 자세를 망가트리는 주범 중 하나입니다. 잘못된 신발은 근육의 비정상적 사용, 불균형적인 압력을 유발합니다. 그 중 하이힐은 최악의 신발로, 몸이 앞으로 기울면서 가슴을 내밀고, 엉덩이를 뒤로 빼게 만들어 요추전만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자세불안은 장기적으로 근육 긴장으로 이어져 관절통이나 요통, 어깨통증을 유발합니다. 또, 신발의 굽은 3.5cm를 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적인 질환은 엄지발가락 강직증으로 걸을 때 엄지발가락이 접히지 않아 발가락 끝에 힘을 주면서 생기는 질환입니다. 신발은 모양보다 기능성이 중요합니다. 이상적인 신발은 발의 기능을 최대한 살리면서 편해야 합니다. 발목과 발 앞꿈치가 잘 꺾이고 발바닥의 아치를 자극할 수 있게 신발바닥 소재가 부드러워야 합니다. 특히 어린이 신발은 바닥이 유연해야 합니다. 자칫하면 안짱걸음 또는 팔자걸음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발이 빨리 자라는 청소년기에는 신발 앞쪽이 넉넉하고, 발가락 끝에서 1.5cm(성인은 1.2cm) 공간이 있는 신발이 좋습니다. 요즘엔 몸의 중심선을 잡고, 구부정한 자세를 반듯하게 잡아주며 걷는 기능성 신발도 나와 있습니다. 걷는 데 필요한 모든 잔 근육을 사용토록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11Prev 1 2 3 Next